고향 대구에서 태어나고, 약 25년 이상 장례 업계에 활동하며 여러 지역의 장례식장 운영 경험이 있습니다.
장례도움이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하여 저소득층의 장례지원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관, 수의, 입관용품, 장례지도사 2인 염습, 운구 장의차등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초수급자 및 무연고자에게 화장비용과 장제급여 80만원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체 차량과 장례식장을 보유 수십 년간 많은 수급자에게 마지막 인사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경력과 자격
25년 넘게 대구 지역에서 장례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지역 장례업계에서 경험을 축적하고, 장례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하여 전문성을 갖추었습니다.
현재 장례지도사협회에 등록된 장례지도사로서, 정식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4조의 이행사업으로 장례도움 단체를 정관화 하였으며, 이를 통해 장례지도사 2인 염습, 운구장의차 등의 무료 서비스를 더욱 체계화하였습니다.
이러한 경력과 자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많은 분들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서비스 지역
서비스 지역은 주로 대구 및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입니다.
특히 대구에서 활발히 장례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고향인 대구에서 25년 넘게 업무를 펼쳐왔습니다.
현재 대구 서구 지역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대구시 전역과 인근 지방(경상남북도 등)을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구 지역의 많은 수급자와 유가족들에게 24시간 상주 및 현장 대응을 제공하며, 고인의 마지막 안녕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철학과 가치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귀한 선행은 장례를 돕는 일” 이라는 철학을 지향합니다.
이는 유대인 전통에 따르는 것인데, 죽은 사람을 돕는 선행은 보상을 바라지 않는 가장 아름다운 선행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장례를 돕는 일을 사명으로 삼아, 영리보다는 공익에 가깝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대인의 헤브라카디샤 (holy brotherhood) 정신에 맞는 가치관으로, 이익을 남기지 않고 이웃을 돕는 조직으로 장례도움을 설립한 이유입니다
가치관은 소외된 계층을 포용하고 존엄한 장례를 제공하는 것에 있으며, “존엄하게 죽는 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켜주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철학과 가치관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도 열린 마음을 갖추고 장례를 치르도록 돕는 데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상 및 인정
장례지도사 김만조는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다수의 상과 인정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제7회 장례지도사대상을 수상하여 장례지도사의 날 시상식에 초청받았습니다.
이는 장례 서비스 품질, 유가족 감동 사례, 지역사회 기여도, 현장 전문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협회는 올해 평가 기준을 강화해 공정한 선정 절차를 확립했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장례지도사협회 장례지도사대상 외에도 여러 다른 상을 수상하여 업계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수상 경력은 전문성과 서비스 열정을 입증하는 근거로, 업계와 사회의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고객 후기 및 평가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와 후기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많은 유가족들이 친절한 대응과 전문적인 서비스에 감사함을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김만조 장례지도사를 통해 장례를 치른 고객은 그 지역에서 가장 편리하고 깨끗한 장례식장을 찾아주었습니다.
가족의 손이 닿지 못하는 곳에서도 고인을 잘 지켜주시고 마음을 위로해주었습니다”라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또 다른 고객은 3일간의 장례를 잘 치루었습니다.
처음 당하는 일이라 우왕좌앙 하고 있는데, 도와주시고 장례기간 감사인사를 전해주었습니다”
이러한 후기들은 김만조 장례지도사의 전문성과 인내심,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입증하며, 고객들로부터 만족도 100%에 가까운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연락처
장례지도사 김만조의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휴대폰 번호는 010-3558-1010이며,
사무실전화번호는 053-939-4444, 팩스 번호는 053-767-3927입니다.
참고 자료
장례지도사 김만조는 대구 지역에서 25년 이상 장례업에 종사해 온 전문가로, 주로 저소득층과 기초생활수급자, 무연고자의 장례를 돕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관, 수의, 입관용품, 장의차 등 기본적인 장례비용이 일반적으로 약 180만 원 정도이며, 장례식장 사용료 등을 포함하면 총 250만 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지자체에서 장제지원금 80만 원을 지원하지만, 이마저도 받지 못하는 환경에 있는 분들을 위해 장례를 돕고 있습니다.
가족이 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신 인수를 포기하는 사례를 안타까워하며, 비용 문제로 가족 간의 인연이 끊어지는 일이 없도록 본인과 동료 선 후배 장례지도사들이 무임금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관, 수의, 입관용품등 운구장의차로 화장장까지 모시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4조에 근거한 장제급여 80만 원 지원 제도가 현실적인 장례비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원 확대가 필요합니다.
키워주신 고향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장례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무연고자와 고독사자의 마지막 길을 돕고 있습니다.
장례도움의 활동은 단순한 영리 목적이 아닌 공익적 성격이 강하며, 많은 동료 선 후배 장례지도사들도 뜻을 같이해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마지막 가는 길에 진심 어린 도움을 제공하고저 합니다
걸어 온 길
1. 1988년 5월 수원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신 한문수 목사님
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학교 후문앞
부산 순복음금정교회 1대 담임목사 개척사역에 교직원 근무
2.1990년 1월 순복음 신학원 학감이신 2대 담임목사 강노아 목사님
사역에 교직원근무
3.1990년 5월 순복음금정교회 금정구 구서동 성전이전
4.1992년 12월 순복음금정교회 현 성전 부지매입 성전기공
5.1994년 12월 성전입당
6.1996년 4월 예수교대한 하나님의 성회 목사안수
7.1996년 7월 성전헌당
8.1997년 2월 거제시 순복음 고현교회 담임
9.2000년 5월 울산시 울산 순복음교회 담임
10.2001년 5월 감포읍 순복음 대본교회 담임
11.2002년 12월 순복음대본교회 사임
이후 교회사역 사임 후 장례지도사로 사역중
순복음대본교회 담임제직중 IMF의 영향으로 어린자녀들을 연로하신 고향 부모님댁에 의탁 후 잠적하는 젊은이들이 많았음
어른 들이 어린 손주들을 두고 임종 하시면 자녀들과 연락이 여의치 않아 고인을 모시는 장례에 고충이 많았음
당시 고향 대구에서 5곳의 장례식장을 운영하는 고향친구 조상철 대표에게 도움을 요청
어려운 분들 계시면 본인이 운영하는 장례식장 언제든 비용 없이 사용하라는 약속 받음
이후 교회사역 사임 후 2002년 비영리 민간단체 설립 후 기초수급자 및 무연고 사망자 장례도움으로 걸어옴
□헤브라 카디샤□
사람이 죽었을 경우 유대인들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헤브라 카디샤(Holy Brotherhood) 라고 불리우는 장례위원회를 조직하는 일이다.
우리말로 직역하면 “거룩한 친구들이란 뜻이다.
전통적인 유대인의 장례식은 이 “헤브라 카디샤”에 의하여 진행된다.
구약 시대의 장례식은 고인(故人)의 직계 자손은 물론 그가 속하여 있는 온 동네사람들에 의하여 행하여졌는데 동네의 모든 행사는 중단되었으며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장례식에 참여하였다.
그러나 마을의 규모가 커지며 온 동네 사람이 다 장례식에 참여한다는 것은 실제적으로 불가능해졌다.
따라서 장례식을 위하여 특별히 봉사하는 사람들이 구성되었다.
이 사람들을 가리켜 “헤브라 카디샤 (거룩한친구들)” 라고 불렀으며, 역사문헌에 알려진 최초의 “헤브라 카디샤”는 16세기 프라그에서 발견된다.
프라그 문헌에 의하면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장례시 “헤브라 카디샤”에 의하여 매장(埋葬)되었으며 매장될 무덤까지도 그들에 의하여 결정되었다.
당시 유대법은 죽은 사람을 대상으로 경제적 이익을 취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
여기서 특기할만한 사실은 일체의 장례비용도 헤브라 카디샤에 의하여 충당되었다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자기가 헤브라 카디샤의 일원으로 뽑히는 것을 큰 기쁨과 영광으로 여긴다.
신실하고 덕망있는 사람만이 뽑혔기 때문이다.
헤브라 카디샤는 이익을 남기는 조직체가 아니요 순전히 이웃을 돕기 위한 자원단체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헤브라 카디샤는 어려움을 당한 형제를 돕기 위한 모임으로 장례식 외에도 여러 경우에 형편에 따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조직되었다.
최근엔 유대인 사회에도 상업적인 장의사가 생겼지만 이는 죽은 사람을 대상으로 이익을 남길 수 없다는 유대 전통에 어긋난다.
비영리단체 장례도움은
영리가 아닌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주된 목적 으로 설립 되었으며 사업의 직접 수혜자가 불 특정 다수에게 지원하며 구성원 상호간에 이익분배를 하지 않으며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 지원할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거나,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주된 목적으로 하여 설립되지 않았으며 헤브라카디샤 정신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로 모였습니다